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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진안 중평농악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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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전북 진안은 오래전부터 굿으로서 ‘농악’이 성행하고, 유명 굿쟁이들이 왕성하게 활동한 곳으로 중평농악은 전북 동부산간지역 사람들의 문화를 대표하는 굿이다. 이 마을의 농악은 굿으로서 사람살이의 일상인 제의·놀이·노동·의례에서 나타나고, 무용·연극·음악의 예술요소가 풍성하다. 농악 형태는 마당밟이(당산굿·지신밟기), 마당판굿, 걸립굿이 있으며, 가락마다 의미를 가지고 다양한 절차로 질서 있게 풀어간다. 복장은 삼색띠를 두르고 모두 상모를 쓴다.
1992년에 굿쟁이들은 김봉열 상쇠를 중심으로 ‘전라좌도진안중평굿보존회’를 결성하여, 전수와 공연과 대회 참여로 전통을 살리고 마을농악 전승에 힘쓰고 있다. 전수는 오랫동안 ‘중평마을’에서 이루어졌으며, 전수교육은 1980년대 이후 대학생과 다수의 일반 전수생들을 배출하여 전라좌도 중평농악(굿)을 널리 뻗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관리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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