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금과들소리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5-03-1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40년 순창에서 태어난 이정호는 박홍규, 양학구, 설동근 등에게 들소리를 사사받았다. 전북예술경연대회, 전국민속예술제, 전국민요경창대회, 전국시조가사경창대회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금과들소리는 500여년 전부터 모정을 중심으로 동전․대장 들녘에서 불리던 금과들소리는 힘든 농사일을 상호부조의 품앗이를 통해 극복하면서 풍년을 기원하는 소박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농요이다.
이정호는 금과들소리 선소리꾼으로서 물품기소리, 상사소리, 문열가, 연꽃타령, 방아타령, 사호소리, 장원질소리 등으로 논에 물을 대고, 모를 심고, 김을 매는 등의 농사일에 맞는 가사를 잘 소화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果들소리 | 관리자: 순창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금과들소리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