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7 07/02 목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금과들소리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5-03-1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40년 순창에서 태어난 이정호는 박홍규, 양학구, 설동근 등에게 들소리를 사사받았다. 전북예술경연대회, 전국민속예술제, 전국민요경창대회, 전국시조가사경창대회 등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금과들소리는 500여년 전부터 모정을 중심으로 동전․대장 들녘에서 불리던 금과들소리는 힘든 농사일을 상호부조의 품앗이를 통해 극복하면서 풍년을 기원하는 소박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이 지역의 대표적인 농요이다.

이정호는 금과들소리 선소리꾼으로서 물품기소리, 상사소리, 문열가, 연꽃타령, 방아타령, 사호소리, 장원질소리 등으로 논에 물을 대고, 모를 심고, 김을 매는 등의 농사일에 맞는 가사를 잘 소화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果들소리 | 관리자: 순창군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