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남강정사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서도길 56-8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3-08-24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구한말의 충신 장태수(1841∼1910) 선생이 순국한 집이다.
그는 철종 12년(1861)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관직을 거쳐 병고참의·대사간 등의 벼슬을 지낸후 고향에 돌아와 신명학교를 세워 인재를 길러 냈으나 일제시대 때 폐교되었다. 1910년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기자 ‘자죄문’을 지어 나라를 잃은 것을 자책하고 단식으로 목숨을 끊고자 하였다. 단식을 하는 중에 ‘고대한동포문(告大韓同胞文)’을 주권회복을 호소하였고, 단식 20여일이 지난 11월 27일 생가에서 숨을 거두웠다.
옛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아담한 초가집으로 소박하고 건실한 느낌이며, 사라져가는 이 지방 초가집의 일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南崗精舍 | 관리자: 장***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남강정사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