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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진안 대량리 제동 유적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통일신라 ·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21-11-1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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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대량리유적에서는 발굴조사를 통해 노시설과 폐기장, 부속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으며, 이 지역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조선시대 문헌에 따르면 동향면 내에 동 생산을 담당했던 ‘동향소(銅鄕所)’와 생산활동이 기록되어 있다. 이곳에 출토된 구리 슬래그, 토기편 등 유물의 형태 및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나말여초∼조선시대에 걸쳐 운영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국내에서 최초로 동을 생산했던 제련로가 조사된 유적으로 고대 제동(製銅) 과정과 역사를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鎭安 大良里 製銅 遺蹟 | 관리자: 진안군 | 수량/면적: 2필지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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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대량리 제동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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