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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장화리쌀뒤주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장화동 210-1
전북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6-04-02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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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쌀을 담기 위해 만든 대형 뒤주이다.
보통의 뒤주가 통나무나 널빤지를 짜서 궤짝의 형태로 만드는데 비해, 이 뒤주는 크고 외형도 독특하다. 크기는 너비 2.1m, 높이 1.8m로, 널빤지를 짜 맞추어 벽체를 구성하고 볏짚으로 지붕처럼 뚜껑을 만들어 씌웠다.
이 고장 출신인 정준섭은 당시의 큰 부자로, 이 집을 찾는 사람들이 매일 수백 명에 이르자 작은 궤짝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결국 안마당에 이러한 초대형 쌀뒤주를 만들었다고 한다.
조선 고종초에 제작된 이 뒤주는 70가마 정도의 분량이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고 독특한 건조물로서, 집을 찾는 사람들을 소홀하게 대접하지 않았던 당시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민속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長華里쌀뒤주 | 관리자: 정*** | 수량/면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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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리쌀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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