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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장재영가옥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원노단길 15

전북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86-09-08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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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선 철종 7년(1856)에 지은 옛 집으로, 안채, 사랑채, 행랑채, 문간채가 있다.

안채는 앞면 4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안채 앞쪽에 있는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집이며, 기둥은 원기둥이다. 앞에서 볼 때 왼쪽 첫칸의 지붕은 다른 3칸보다 훨씬 낮고 각기둥으로 되어 있는데, 이는 후에 달아낸 것이기 때문이다. 행랑채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집이고, 공기가 잘 통하도록 땅에서 40㎝높이에 널판으로 바닥을 깔았다.

앞면 3칸·옆면 1칸의 문간채는 가운데가 솟을대문이고, 왼쪽은 변소와 헛간, 오른쪽에는 방이 있다. 문 앞에는 화강암으로 된 하마석(下馬石)이 있는데, 본래 집 앞 도로변에 있던 것을 옮겨온 것이다. 문간채의 오른쪽으로 솟을대문 형식의 중문이 있었으나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양반집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張在英家屋 | 관리자: 장*** | 수량/면적: 일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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