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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남고서원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 보림1길 392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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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일재 이항·건재 김천일을 비롯하여 김점·김복억·김승적·소산복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항(1499∼1576)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은 학자이다.
김천일(1537∼1593)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무찌른 장수이다.
이 서원은 선조 10년(1577)에 이항과 김천일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고 숙종 11년(1685) 임금으로부터 ‘남고’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광무 3년(1899)에 다시 지었는데 이 때 김점·김복억·김승적이 추가로 배향되었으며, 1913년에는 새로 소산복의 위패를 모시게 되었다.
서원 경내에는 사우와 강수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사우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은 중앙에 이항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그 좌우에 나머지 인물들의 위패가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강당인 강수재는 앞면 4칸·옆면 3칸의 규모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가운데 2칸은 대청이고, 좌우에 방을 배치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南皐書院 | 관리자: 이*** | 수량/면적: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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