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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영광정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쌍치면 시산리 367

일제강점기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1990-06-3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1910년 한입합방이 되자 순창지방에 살고 있던 금옹 김원중이 뜻을 같이 하는 동지 13명과 일본에 반대하는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지은 정자이다.

지붕 처마 끝에 태극팔괘(太極八卦)를 새겨 나라 잃은 설움을 되새기며 정자를 영광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 뒤 한국전쟁으로 불타 버렸다가 1974년에 지방 유림들이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앞면 1칸·옆면 1칸 규모이며, ‘영광정(迎狂亭)’이라 쓴 현판이 남아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迎狂亭 | 관리자: 순창군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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