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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심곡사목조삼존불좌상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 장암길 113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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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심곡사(深谷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로 신라말에 무염대사가 세운 것이라 전한다.
아미타여래를 본존불로 모시고 양 옆에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는데 모두 나무로 만들었다. 이러한 아미타여래삼존불의 형태는 고려시대의 전통을 잇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각형에 가까운 얼굴, 양 어깨를 감싼 옷과 수평적으로 치마에 둘러진 띠의 표현, 오른쪽 옷자락을 왼쪽으로 여며 넣은 방법 등에서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불상임을 알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深谷寺木造三尊佛坐像 | 관리자: 심곡사, 익산시 | 수량/면적: 3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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