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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사계정사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생면 영천길 43-32

조선시대 ·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2000-11-17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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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남양 방씨의 선조 방응현(房應賢)이 조선 중기에 처음 세운 정자이다.

정자 옆에 흐르는 냇물은 모래내, 즉 ‘사계(沙溪)’라고 불리운다. 임진왜란(1592년) 때 건물이 불에 타, 이후 후손들이 여러 번 다시 지었다.

방응현은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을 닦으면서 일생을 이곳에서 보냈다. 그는 이항, 노수신, 조식, 노진 등 유명인사와 가깝게 지냈으며, 정자 안에는 그들의 글이 여러 편 걸려 있다.

건물 가운데 한 칸의 방을 두고 사방에 마루를 둔 구조로서, 일반적인 호남지방 정자의 양식을 따랐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沙溪精舍 | 관리자: 남양방씨사계공파종중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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