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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국가등록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 죽산리 570-20

일제강점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03-06-3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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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이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김제 죽산면에서 농장을 운영하던 일본인의 농장 사무소로 1926년 건립되었으며, 광복 후 병원으로 사용되다가 1968년 이후 농업기반공사 동진지부 죽산지소로 35년간 사용되었다.

일제 강점기 당시 우리나라 농촌을 수탈하기 위해 일본인 지주가 지은 농장사무실로, “橋本央翁頌德紀念碑”이란 기록이 새겨진 송덕기념비가 남아 일본인이 자행한 토지 수탈의 역사를 그대로 증언하고 있다.

크림색 외벽과 붉은색 띠를 두른 듯한 오목한 모양의 지붕 등 서양식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로 유명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提 竹山里 舊 日本人 農場 事務所 | 영문: Former Japanese Plantation Office in Juksan-myeon, Gimje | 관리자: 김제시 | 수량/면적: 2동(사무소 1동, 부속건물 1동) 1층, 사무소 건축면적 97.6㎡, 부속건물 건축면적 140㎡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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