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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철의 표해록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 17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8-12-02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에서 태어난 장한철은 1770년 12월 25일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로 가다가 풍랑을 만나 류쿠제도(琉球諸島, 오키나와)에 표착을 한다. 『표해록』은 장한철이 류큐제도에 표착한 뒤 일본으로 가는 상선을 만나 구조된 뒤, 우여곡절 끝에 한양에 가서 과거에 응시하고 낙방한 뒤 귀향하여 쓴 책이다. 당시의 해로와 해류(海流), 계절풍 등에 관한 해양 지리서로서 문헌적 가치가 높고, 제주도의 삼성(三姓) 신화와 관련한 이야기, 백록담과 설문대 할망의 전설, 유구 태자에 관한 전설 등 당시 제주도의 전설이 풍부하게 기록되어 있어 설화집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漂海錄(張漢喆) | 관리자: 국립제주박물관 | 수량/면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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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철의 표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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