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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납읍리마을제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1986-04-10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납읍리 마을제는 홍역신인 서신(西神), 마을 수호신인 토신(土神), 손님신인 포신에게 제사를 지내 마을의 평화를 기원하는 마을단위의 제사이다. 매년 봄과 가을에 제사를 지내오다가 30여 년 전부터는 봄에만 지내고 있다.

제사는 제물을 제삿상에 올리는 전폐례(奠幣禮)로 시작된다. 술을 올리고 절하는 초헌례(初獻禮)와 축문을 읽는 독축(讀祝), 다시 술을 올리고 절하는 아헌례(亞獻禮)를 행한 후에 마지막으로 술을 올리고 절하는 종헌례(終獻禮)를 거쳐 제삿상의 그릇들을 물리는 철변두와 향을 피우는 그릇과 위패를 물리는 망료위(望燎位)의 순서로, 유교적 제사방법에 따라 이루어진다. 제사가 끝나면 제물로 썼던 돼지를 잡아 제사관들과 참가자들이 나누어 먹는다.

납읍리 마을제는 남자들이 행하는 유교적 마을제인 포제와 여성들이 행하는 무속 마을제인 당굿이 병존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納邑里마을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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