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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삼사석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일동 1380-1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1-08-26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삼사석은 탐라국(지금의 제주도)의 시조인 고씨, 양씨, 부씨가 나라를 세우고 벽랑국의 3공주를 부인으로 맞은 후 도읍을 정하기 위해 화살을 쏘았을 때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을 말한다. 화살을 쏘았다고 해서 일명 ‘시사석(矢射石)’이라 하며 이곳 사람들은 ‘살쏜디왓’이라고 부른다.
삼사석은 직경 55㎝ 내외의 현무암으로 되어 있으며, 영조 11년(1735)에 양종창이 세운 높이 149㎝, 너비 67㎝의 석각이 보호하고 있다. 삼사석 옆에 있는 비는 제주목사 김정이 세운 것이고, 비의 뒷면에는 1930년에 고한룡, 고대길, 고영경 등이 다시 고치고 담장을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三射石 | 관리자: 고양부삼성사재단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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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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