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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사적
부여 쌍북리 요지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641-5
백제 · 사적
부가 정보
- 지정일
- 1963-01-21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충남 부여군 쌍북리에 있는 백제의 토기 및 기와를 굽던 가마터로, 1941년 5월에 부여 시가지 계획도로 공사 중에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가마는 땅에 묻힌 상태여서 분명하진 않지만, 길이 약 4m, 폭 135㎝, 높이 90㎝ 정도의 크기였다. 굴뚝 부분에서 아래로 3㎝ 정도가 남아 있고 아궁이 부분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현재 가마터 앞쪽으로 도로가 완성되면서 가마의 앞부분이 잘리게 되었으며, 현재 가마터는 시멘트로 석실을 만들어 보호하고 있다. 소나무숲에 둘러싸인 이 가마터 부근이나 산등성이 너머의 경작지에서는 많은 수의 토기조각과 기와조각이 발견되고 있어서 그 전체 영역이 현재 파악된 지역보다 더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은 가마의 일부만 남아있지만 부여읍 안에 남아있는 유일한 토기 및 기와 가마터로서 그 의의가 크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扶餘 雙北里 窯址 | 영문: Kiln Site in Ssangbuk-ri, Buyeo | 관리자: 부여군 | 수량/면적: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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