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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0-08-02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000살 이상 될 것으로 추정(지정일 기준)된다. 나무 높이 25.9m, 가슴높이 둘레 10.5m로 뿌리부분에 2∼3m 높이의 새로 난 싹이 수없이 돋아나 신기하게 보인다. 이 나무는 마을에 큰 일이 생길 것 같으면 소리를 내어 미리 알려준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마을을 지키고 보호해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기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조구대사가 보석사 창건(885년) 무렵 제자와 함께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1945년 광복 때와 1950년 전란 때, 1992년 극심한 가뭄 때 소리내어 울었다고 전해진다.
금산 보석사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錦山 寶石寺 銀杏나무 | 영문: Ginkgo Tree of Boseoksa Temple, Geumsan | 관리자: 금산군 | 수량/면적: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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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보석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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