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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쌍수정사적비
📍 충남 공주시 금성동 14-4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6-01-08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조선시대 인조임금이 이괄의 난을 피하여 공산성에 머물렀던 일을 기록하고 있는 비다.
비는 거북모양의 받침 위에 비몸을 세우고, 목조 건축의 지붕을 모방한 머릿돌을 갖춘 조선시대 일반적인 양식이다. 비문에는 이괄의 반란, 인조가 난을 피하게 된 사실, 공산성에 머물렀던 10일 동안의 행적, 왕이 머물렀던 공산성에 대한 내용 등이 적혀 있다.
숙종 34년(1708)에 세운 비로,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신흠이 비문을 짓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남구만이 글씨를 썼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雙樹亭史蹟碑 | 관리자: 공주시 | 수량/면적: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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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정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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