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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강독사 정규헌(2008-46)
📍 충남 계룡시
원시시대 · 충청남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8-02-29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강독사란 고소설 작품을 읽어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조선 후기 출현한 이들은 고소설 낭독을 생업으로 삼아 활동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전통이 후대에 이어지면서 전국 방방곡곡에 소설을 읽어주는 문화가 출현하였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이와 같은 문화가 확산되었다. 읍치나 읍면을 비롯해 작은 단위의 마을에도 이야기 선생이나 이야기꾼이 있어 고소설 낭독을 주도하였다. 그들은 오일장을 따라 이동해 활동하기도 하고 도의 경계를 넘어 교류하며 소설을 읽었다. 충청도 이야기꾼이 전라도나 경상도로 넘어가 이야기 낭독을 주고받으며 실력을 겨루기도 하였다. 강독사는 전통예능으로서 그 기예를 보호하고 전승하기 위해 2008년 2월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정규헌 선생을 보유자로 인정하였으나, 2023년 11월 28일 사망하여 현재 보유자는 없는 상태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鷄龍 講讀師(2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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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사 정규헌(2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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