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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부여쌍북리북요지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641-5

원시시대 · 충청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2-12-31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요지란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부여도서관 곁에 있는 쌍북리 가마터는 일찍부터 4각형, 원형의 건물 주춧돌이 드러나 있었고, 연꽃무늬 수막새 등의 유물이 출토되어 절터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조사 결과 백제 토기 또는 기와나 벽돌을 굽던 곳으로 밝혀졌다. 연꽃무늬 와당, ‘대당(大唐)’이라 쓰여진 와당이 출토되었으며 인(寅), 병(丙), 사(斯), 오(午), 지(止)의 도장이 찍혀 있는 기와조각이 많이 출토되었다. 아울러 백제 유물로 추정되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네모난 모양의 주춧돌이 발견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扶餘雙北里北窯址 | 관리자: 부여군청 | 수량/면적: 331㎡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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