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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의병승장비

📍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1984-05-17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임진왜란 때 승병장이 되어 나라를 구하려다 전사한 영규대사의 충혼을 기리고 있는 비이다.

영규대사(?∼1592)는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3일동안 통곡한 후 스스로 승병장이 되었다. 승병 수백명을 모아 관군과 더불어 청주성의 왜적을 쳤고, 이어 조헌과 함께 금산전투에 참가하여 장렬히 싸우다 전사하였다. 이 일은 이후 전국적으로 승병이 일어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숙종 5년(1839) 5월 금산군수 조취영이 세운 비로, 일제가 1940년 비를 보호하던 비각을 부수고 비를 묻어놓았던 것을, 해방 후 다시 꺼내 세워놓은 것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義兵僧將碑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보석사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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