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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대원군척화비
📍 충남 홍성군
원시시대 ·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5-17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척화비란 쇄국정책을 실시하던 흥선대원군이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치르면서 더욱 그러한 의지를 굳혀, 서양세력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경계하여야 한다는 의지를 국민에게 심어주고자 서울 및 전국의 중요도로변에 세우도록 한 비이다.
홍성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이 비는 넓적한 자연암석 위에 비몸을 꽂아놓은 모습이다. 비문에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였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친을 할 수 밖에 없고, 화친을 주장하면 나라를 파는 것이 된다”라는 강한 어투의 경고문구를 적어 놓았다.
고종 8년(1871)에 전국에 일제히 세운 것으로,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 대원군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납치되면서 일제에 의해 대부분 철거되거나 훼손되었다. 이 비는 충남 지방에 남아 있는 3기의 척화비 중 하나로, 급변하던 구한말 당시의 상황과 쇄국의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院君斥和碑 | 관리자: 홍***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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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척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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