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시도지정
간량리당간지주
📍 충남 예산군 예산읍 간양리 18
삼국시대 ·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4-05-17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당간지주는 당간(당이라는 불교의 기를 매달아두는 깃대)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이른다. 사찰의 입구에 세우며, 드물게 당간이 남아있는 예가 있으나, 대개 두 지주만이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가 서 있는 터에는 백제 혜왕(598년) 때 창건된 간양사가 150여년 전까지 남아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절터만 남아있다.
당간지주는 오랜 세월 탓에 기둥만 남아 있고, 기둥 사이에 당간을 꽂던 받침돌은 없어졌다. 기둥의 안쪽면 아래·위 두 곳에는 기다란 당간을 흔들리지 않게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뚫어 놓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間良里幢竿支柱 | 관리자: 예산군 | 수량/면적: 1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간량리당간지주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