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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김집선생묘
📍 충남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산 35-11
원시시대 ·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7-12-30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조선 중기의 유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1574∼1656)의 묘이다.
18세에 진사에 합격하고 광해군 2년(1610)에 참봉이 되었으나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인조반정 후 다시 벼슬길에 올랐지만 곧 사직하였다.
효종이 즉위한 후 대사헌을 거쳐 이조판서가 되어 북벌을 계획하기도 하였고 판중추부사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죽은 후 고종 20년(1883)에 영의정으로 벼슬이 높여졌다.
그는 초야에 묻혀 아버지의 학문을 이어받고자 노력하였으며 이이의 학문을 계승하여 송시열에게 그 학문을 전해주어 기호학파 형성에 크게 공헌하였다.
그의 묘는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고운사 절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봉분의 좌우에는 문인석과 망주석이 서 있고, 묘역 입구에는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集先生墓 | 관리자: 광***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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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선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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