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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천정대

📍 충남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호암길 106-24

백제 · 충청남도 자연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4-10-21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천청대는 백제 시대에 재상을 뽑았다고 전해지는 장소이다. 호암리 동북쪽 백마강가의 취봉령 꼭대기에 있는 범바위라 부르는 넓적한 암반으로, 근처 절벽 아래에는 임금바위, 신하바위라 부르는 바위가 있다.

조선시대 기록에는 천정대를 백제 시대의 정사암(政事岩)이라고 하였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정사암은 호암사에 있는데 백제에서 재상을 뽑을 때 후보들의 이름을 적어 상자에 넣고 정사암 위에 두었다가 며칠 후 열어 보아 이름 위에 도장이 찍힌 사람을 재상으로 삼았다고 한다.

천정대는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데 하늘의 뜻을 따르고자 했던 백제 정치사상의 한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天政臺 | 관리자: 부여군 | 수량/면적: 257,356㎡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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