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 06/30 화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묘법연화경(1988)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길 9

고려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8-12-28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송나라 계환(戒環)이 해석한 묘법연화경을 2책으로 엮었는데, 권1∼3으로 된 책은 세로 15.2㎝ 가로 23.9㎝이고, 권4∼7로 된 책은 세로 16.5㎝, 가로 27.4㎝이다.

책 끝에 있는 이색(李穡)의 기록을 보면 송나라 계환이 쓴 묘법연화경은 글씨가 너무 커서 고려의 승려 지선(志禪)이 다시 작은 글씨로 썼으며, 우왕 8년(1382)에 수연군(壽延君)과 왕규(王珪) 등의 시주로 이 책을 간행했다고 한다.

권1∼3은 조선 전기에 원래 있던 판을 원본으로 다시 목판에 새겨 찍은 것이며, 권4∼7은 원래 있던 판을 가지고 후대에 한번 더 찍어낸 것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妙法蓮華經(1988) | 영문: Saddharmapundarika Sutra (The Lotus Sutra) | 관리자: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7권 2책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