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 06/30 화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보물

묘법연화경 권3~4(1993)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길 9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93-06-15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4.4㎝, 가로 21.8㎝이며, 전 7권 중 권3과 권4를 1책으로 엮은 것이다. 목판은 성종 1년(1470)에 세조의 부인 정희대왕대비 윤씨가 둘째 아들 예종과 세조, 덕종의 명복을 함께 빌기 위해 새긴 것이다.

각 장의 오른쪽 아래에 목판을 새긴 사람의 이름이 적혀있어서 여러사람이 번갈아 새겼음을 알 수 있다. 본문에는 읽기 편하도록 둥근 점을 찍었다.

본문에 대한 별도의 해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은 불경 암송용으로 새긴 것 같으며, 당시 왕실의 불교신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여겨진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妙法蓮華經 卷三~四(1993) | 영문: Saddharmapundarika Sutra (The Lotus Sutra), Volumes 3-4 | 관리자: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수량/면적: 2권 1책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