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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보물
향약제생집성방 권4~5
📍 충북 음성군 대소읍 대풍산단로 78
조선시대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6-01-19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고려시대 김희선 등이 모은 『삼화자향약방』과 조선시대 권중화가 펴낸 『향약간역방』을 중심으로, 당시의 의료경험과 의학서적을 참고·보충하여 태조 7년(1398)에 펴내고, 이듬해 김희선이 강원도에서 간행한 의학과 약학에 관한 서적이다.
『향약제생집성방』총 30권 가운데 제4, 5권의 영인본으로 완질이 아니다. 권4는 44장 가운데 앞부분 1∼9까지 9장, 권5는 44장 가운데 41∼44장까지 4장이 빠져있으며, 권4는 12항 24자, 권5는 12항 22자로 글자수와 판식(板式)에서도 약간 차이가 있다. 권근의 『양촌집』과 김성수의『한의학서지 발전에 관한 고찰』에 의하면, 그 간행경위와 약방문 수록 범위 등을 대략 유추할 수 있다. 즉 전 30권에는 ‘338종의 질병의 증상과 2,803종의 약방문을 수록하고 있으며, 당시의 의료경험을 개괄적으로 설명한 다음, 약방문을 질병의 부문별로 제시하고 그에 따르는 설명을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향약제생집성방』은 세종 15년(1433)에 간행된 『향약집성방』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자생하는 약초로 우리나라의 풍토와 체질에 맞는 향약을 개발,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책은 제6권(보물)보다 인쇄상태 등이 다소 양호하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鄕藥濟生集成方 卷四~五 | 영문: Hyangyak jesaeng jipseongbang (Collection of Native Prescriptions for Saving Lives), Volumes 4-5 | 관리자: 한독의약박물관 | 수량/면적: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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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약제생집성방 권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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