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불설사십이장경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1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1-02-01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인도에서 중국에 첫 번째로 전래된 불설사십이장경과 최후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유교경, 당나라의 영우의 위산경책의 합집본이다.
「佛說四十二章經」은 後漢의 迦葉摩騰(?~?)과 竺法蘭(?-?)이 共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 一名「佛入涅槃略說敎誡經」이라고도 하는 「佛遺敎經」과 「위산경책」이 合綴되어 있다.
合綴된 「佛遺敎經」은 姚秦의 鳩摩羅什(344-413)이 飜譯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며,「위산경책」은 唐朝의 靈佑(771~853)가 撰述하고 明朝의 守遂(1072-1147)가 註解한 것이다.
본서는 宋版本을 번각한 것이나 卷末의 “丙戌(1286) … 比丘 益大 拜書”의 跋文에 나타나는 記錄으로 볼 때 高麗末期 혹은 朝鮮初期에 印出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권말에 이색의 발문이 있다. 동일판본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재료는 지본수묵(紙本水墨)이며, 목판본/선장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규모는 세로 27.5cm 가로는 16.6cm이다.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불설사십이장경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전래된 초기 불교경전의 하나로 중요한 가르침을 불교의 요지를 42장으로 나누어 석가의 교훈을 적절한 비유와 함께 간명하게 풀이한 것으로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인쇄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佛說四十二章經 | 관리자: 대한불교천태종 구인사 | 수량/면적: 1권1책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불설사십이장경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