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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금강산 마하연명 주장자
📍 충북 단양군 대강면 방곡3길 31
조선시대 ·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2-07-06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주장자의 전체 길이는 103.5㎝이며 목재의 전체에 옻칠을 하여 부식을 방지 하였으며, 상하단에는 마모방지를 위하여 철갑으로 마무리를 하였으며, 상단을 두른 철갑의 중앙에 별도의 화형철판을 부착하고 그 중앙에는 예서체로 ‘노가지향목(老加枝香木)’이라는 2행 5자가 음각되어 있다.
향목상단의 11㎝ 아래지점에 크게 ‘불(佛)’자를 음각하여 외주를 만들고 그 내부에는 횡으로 ‘금강산 마하연(金剛山 摩訶衍)’이라는 2행 6자를 음각하였으며, 상단에서 27.5㎝ 지점에 소형의 금동연판장식 2매를 부착하고 세장한 쇠못으로 나무를 관통한 후 두 개의 고리가 장식되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剛山 摩訶衍銘 拄杖子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방곡사 | 수량/면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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