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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문화재 안내 가이드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대목장

📍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 무형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11-04-29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대목장은 전통 가옥을 짓는 과정에서 재목을 마름질하고 다듬는 기술설계는 물론 공사의 감리까지 겸하는 목수로서 궁궐, 사찰, 군영시설 등을 건축하는 도편수를 가리킨다. 대목장은 문짝, 난간 등의 건물 안의 부속적인 목공일을 하는 소목장과 구분하는 명칭으로 기와장, 드잡이, 석장, 미장이, 단청장 등과 함께 주요 건물을 짓는 총 책임자를 의미한다. 통일신라,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는 벼슬이 주어졌다. 오늘날에는 사찰이나 서원, 향교, 전통한옥 등을 짓는 것으로 대목장 기술이 전수되어 오고 있다. 대목장은 그 기법이 엄격히 전승되기 때문에 기문技門이 형성되어 있다. 기문은 기술로서 한 가문이만들어지는 것인데 기문에서의 대목장은 가장家長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연훈은 1975년 대목장 보유자 故 신재언에게 대목 기술을 배워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으로, 문화유산 보수 뿐만 아니라 한옥건축에도 뛰어난 솜씨를 지니고 있고 일반인 교육과 전수자 전승교육을 통하여 전통 기술의 전형을 전승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大木匠 | 수량/면적: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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