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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 충북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산 18-1
충청북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8-09-30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조선 초기의 문신 충간공 남지의 묘소이다.
그는 개국 공신 남재(南在)의 손자로 17세에 벼슬길에 나가 세종 31년(1449) 우의정을 거쳐 문종 1년(1451) 좌의정에 올랐다. 계유정난 때 병으로 화를 피하고 성종 20년(1489) 손자 남기의 상소로 시호를 받았다.
봉분은 사다리꼴 모양이고 봉분 앞에는 상석과 향로석이 있으며 그 좌우에 문인석이 1쌍 서 있다. 묘 아래에는 8대손 남구만이 글을 지은 신도비(神道碑: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가에 세우던 비)가 세워져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鎭川 南智 墓所 및 神道碑 | 관리자: 의령남씨충간공파종회 | 수량/면적: 일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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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남지 묘소 및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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