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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사찰 🏛️ 시도지정
단양 사지원리 방단적석유구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산 14
삼국시대 · 충청북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2005-08-12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온달산성 건너편 골짜기, 단양군 영춘면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잇는 도로변에 있는 거대한 적석 구조물이다. 일명 ‘태조탑’ 또는 ‘태장이 묘’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태장이 묘’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큰 장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축조 시기는 돌을 쌓은 기술이 신라의 산성 축성법과 같은 것으로 보아 대략 7세기경으로 추정된다. 유적의 정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온달 장군의 무덤으로 추정하는 경향도 있고, 고구려시대 무장의 적석총(돌무덤)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발굴 조사 결과 온달 장군과 관련된 유품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매장과 관련된 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적석 구조물에 대한 문헌 기록이나 뚜렷한 유물도 없어 유적의 성격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丹陽 斜只院里 方壇積石遺構 | 관리자: 단양군 | 수량/면적: 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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