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9 07/10 금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조족등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곡로56번길 8

조선시대 · 경기도 민속문화유산

부가 정보

지정일
2020-05-20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족등은 귀인이 밤길을 가거나 순라꾼[巡邏軍]이 야경을 돌 때 길을 밝히기 위해 사용한 등기구이다. 휴대용 등기구로서 제등의 일종인 조족등(照足燈)은 주로 조선시대에 사용하던 등기구로 순라군은 도둑이나 화재를 경계하기 위해 밤에 사람의 통행을 금하고 순찰을 돌던 이를 말한다. 또한 조족등의 형태가 박처럼 생겼다 하여 ‘박등’이라고도 불렸으며, 순라군이 도적을 잡을 때 사용했다 하여 ‘도적등’이라고도 불렸다. 오늘날의 손전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조족등의 골격을 철제나 목제로 만들고 외부에 두꺼운 유지를 바르고 길상어문, 팔괘문, 박쥐문 등을 그려넣었다. 내부에는 철제의 초꽂이가 회전 할 수 있게 되어 등을 상하좌우로 움직여도 초는 항상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照足燈 | 관리자: 한국등잔박물관재단 | 수량/면적: 1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