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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행 / 문화유산 문화재 지도

🎭 향토유산 🏛️ 유적·문화재

영산 현감비군

📍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동리 14

향토유산 · 조각

이용 정보

전화
055-530-1000

테마 · 특징

사계절

부가 정보

지정번호
창녕군 향토유적 제9호
지정일
1986-05-30
출처
https://www.data.go.kr/data/15021147/standard.do

위치 · 길찾기

문화해설

영산 현감비군은 영산현을 관할하는 지방관의 선정비를 모은 것으로 모두 32기이다. 영산은 삼국시대 서화현(西火縣)이었다. 고려시대 영산현(靈山縣)으로 고쳤고, 고려 원종 때 처음 지방관으로 감무(監務)가 파견되었다. 조선시대 들어와 감무를 현감(縣監)으로 고쳤다가 고종 33년(1896) 군으로 승격되었다. 1914년 창녕군과 합쳤다. 대부분 현감의 선정비로 『교남지』에 선정비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현존하지 않은 인물은 유명재(柳命才), 이정재(李鼎宰) 두 명이다. 암행어사로 선정비를 세운 유석은 고종 8년(1871) 문과에 급제한 인물로 이 비석이 세워진 연대는 고종 24년(1887)이다. 유석은 고종 23년(1886) 경상좌도 암행어사로 활동하면서 창녕, 밀양 등지의 세곡 운반비용 중 징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해주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따라 이듬해 선정비가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좌수 신침의 경우 ’무휼군민(撫恤軍民)’이라고 공적이 기록된 것으로 보아 군정과 관련되어 송덕비를 세운 것이다. 수령들의 선정비에 비해 크기가 작다.

출처: 국가유산청·지방자치단체 전국향토유산표준데이터

상세 설명

창녕군 조례로 지정한 향토유산입니다.
관리 경상남도 창녕군청

종류 유형문화유적 · 구분 조각
규모 32기 · 제작시기 조선 · 소유 국유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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