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비로자나삼존불
📍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조선시대 ·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2-02-12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된 경남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에 있는 불상이다.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은 “널리 밝은 빛을 두루 비춘다”[光明遍照]는 ‘빛의 부처’이자, 진리의 부처이다. 비로자나불이 봉안된 법당을 대적광전(大寂光殿) 또는 대광명전(大明光殿)이라 하며, 또 부처의 이름을 따서 비로전(毘盧殿)이라고도 한다.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비로자나삼존불은 원래 성주 법수사(法水寺)에 봉안되어 있던 불상으로, 임진왜란으로 폐사(廢寺)되면서 가야산 용기사(龍起寺)로 옮겨졌고, 다시 절이 폐사되면서 고종 1년(1897)에 서울 화계사(華溪寺) 범운 스님이 해인사 대적광전으로 옮겨 봉안되었다.
본존불은 머리에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이마 위에는 반달 모양이 표현되어 있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으며, 넓게 파인 가슴에는 옷자락을 집어넣고 있고 양 다리에는 물결 모양의 옷주름이 표현되어 있다. 손은 왼손 검지를 오른손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비로자나불이 취하는 일반적인 손모양이다. 본존의 왼쪽에는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이, 오른쪽에는 실천을 통한 자비를 상징하는 보현보살이 위치하고 있다. 자세가 장중하고 온화한 가운데서도 위엄이 갖추어진 조선 초기의 작품으로 보인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陜川 海印寺大寂光 木造殿毘盧舍那三尊佛坐象 | 관리자: 해인사 | 수량/면적: 3구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비로자나삼존불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