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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사찰 🏛️ 시도지정
합천 해인사 경학원
📍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조선시대 ·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8-01-15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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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해인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통일신라 애장왕(재위 800∼809) 때 순응과 이정이 세웠다고 전하며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다.
해인사 경학원은 원래 경홍전이라고도 불렀는데 왕과 태자의 만수무강을 비는 건물이다. 고종 29년(1892) 민형식의 뜻에 따라 범운화상이 지었고 경홍전이라 불렀다. 그 뒤 1946년 주지스님인 환경이 이름을 경학원으로 바꾸고 해행당에 모시고 있던 역대 고승들의 영정을 이곳에 모셨다.
지금은 해인승가대학의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陜川 海印寺 經學院 | 관리자: 대한불교조계종 해인사 | 수량/면적: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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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경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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