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정선강릉부삼산봉표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산 1
조선시대 ·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4-09-23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봉표란 나라에서 일정한 곳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계표로, 이 비는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에서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로 넘어가는 고개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옛부터 이 지역은 인삼과 산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삼을 캐려는 사람들의 손길이 빈번했다. 이에 나라에서 삼의 주산지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를 세워 출입을 금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성격의 봉표로서는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유일한 것이어서 관심을 끈다.
비는 길쭉한 자연석을 옆면과 뒷면만 다듬어 사용하였다. 앞면에는 가로로 ‘강릉부삼산봉표’라는 글씨를 크게 새기고 오른쪽 옆면에는 ‘지명마항’, 왼쪽 옆면에는 ‘정선계’라는 작은 글씨를 새겼다.
비석을 세운 시기는『신보수교집록』형전 금제조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 경종 3년(1723) 경으로 추측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旌善江陵府蔘山封標 | 관리자: 정선군 | 수량/면적: 1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정선강릉부삼산봉표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