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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박중신문과급제교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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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교지는 임금이 신하에게 어떤 사실이나 명령을 전할 때 내리는 문서이다. 이것은 조선 세종 20년(1438) 박중신(1390∼?)이 식년시 문과에 급제하였음을 알리는 교지로서, 박중신의 18세손의 집에 소장되어 온 것이다.
박중신은 강릉 사람으로 세종 20년 문과에 합격하여 영흥판관을 지냈으며,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고향에 돌아와 강릉향교를 중건하는 등 선행이 뛰어났다.
교지의 종이질은 닥나무종이로 크기는 가로 64㎝, 세로 78㎝이다. 내용은 4행 34자로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행에는 ‘정통삼년사월십칠일’ 이라고 연도가 쓰여 있고, 그 위에 ‘국왕신보’라는 임금의 도장이 찍혀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朴中信文科及第敎旨 | 관리자: 강릉시 | 수량/면적: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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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신문과급제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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