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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하동 화사별서
📍 경남 하동군 악양면 정동상신길 73-13
일제강점기 ·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9-11-14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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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조씨 고가로 알려진 화사별서는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정서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개국 공인 조준의 직계손인 조재희가 낙향하여 지은 조선시대 가옥으로 구전에 따르면 건물을 지은 기간이 총 16년에 달한다고 한다. 이러한 연유로 조부잣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동학혁명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사랑채, 행랑채, 초당, 사당 등이 불타 없어졌지만 안채 등의 원형은 잘 간직하고 있다. 조선말 경성 상류층의 별장한옥의 특징을 잘 갖춘 건축물이다. 특히 이곳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속 최참판댁의 실제 모델이 되었다고 전해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河東 花史別墅 | 관리자: 조*** | 수량/면적: 1곽(한옥4동,연못, 각자바위)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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