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밀양 남전리 지석묘군
📍 경남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1035-1
원시시대 · 경상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79-12-3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북으로는 해발 600m의 덕대산 기슭이 감싸고 남으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있는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에 40여 기의 고인돌 무리가 있다. 이 고인돌은 7∼10기씩 무리를 이루고 있는데 현재 확인된 것은 40여 기이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더 많은 수가 있었으나 전답을 개간하면서 제거되었다고 한다.
남전리의 고인돌은 바둑판식인데, 작은 받침돌이 있는 것과 받침돌이 없는 두 가지 형태가 섞여 있다. 일부 고인돌의 덮개돌에는 풍년을 기원하거나 자식낳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만든 알구멍<성혈(性穴)>이 있다.
돌방 안에서 발굴된 돌칼, 붉은 간토기, 돌화살촉의 유물들은 동아대박물관과 밀양시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남전리의 고인돌 무리는 이 부근 일대에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유적이 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密陽 南田里 支石墓群 | 관리자: 밀양시 | 수량/면적: 30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밀양 남전리 지석묘군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