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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양산신기리지석묘
📍 경남 양산시 신기동 447-1
경상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0-12-20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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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경상남도 양산시 신기리에 남아 있는 1기의 고인돌은 일반적인 바둑판식에 해당하며, 덮개돌은 길이 2.4m, 너비 1.55m이다. 고인돌의 하부구조는 조사가 되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지하에 무덤방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梁山新基里支石墓 | 관리자: 양산시 | 수량/면적: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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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신기리지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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