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 07/08 수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진주 의암

📍 경남 진주시 논개길 16

시대미상 · 경상남도 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2001-09-27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의암은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바위이다.

조선조 선조 26년(1593) 6월 29일, 임진왜란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진주성이 함락되고, 7만 민관군이 순절하자, 논개는 나라의 원수를 갚기 위해 왜장을 유인하여 이 바위에서 순국하였다. 이에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기 위해 영남사람들이 의암이라고 명명하였다.

인조 7년(1629) 진주의 선비 정대륭(鄭大隆:1599∼1661)은 바위의 서쪽 벽면에 의암이라는 글자를 전각하였고, 남쪽에는 한몽삼(韓夢參:1598∼1662)이 쓴 것으로 전하는 의암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의암의 바닥 넓이는 3.65m×3.3m이다. 옆의 암벽에는 “한 줄기 긴 강이 띠를 두르고, 의열은 천년의 세월을 흐르리라(일대장강(一帶長江) 천추의열(千秋義烈))”는 글이 새겨져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晋州 義巖 | 수량/면적: 400㎡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