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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시도지정

남해 화방사 채진루

📍 경남 남해군 고현면 화방사길 128-6

조선시대 ·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1985-11-14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화방사는 대곡리 망운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세워 연죽사라 부른 절이다. 이후, 인조 14년(163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넓혀 짓고 화방사라 불렀다.

채진루는 일주문을 통해 경내로 들어서기 전 대웅전과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서, 인조 16년(1638) 계원대사가 지었다. 임진왜란 때 왜군의 침략으로 절이 불타 버리자 신도들의 정성으로 곧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짠 익공 양식으로 조선 후기의 수법을 보이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花芳寺埰眞樓 | 관리자: 화방사 | 수량/면적: 1동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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