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고택·전통마을 🏛️ 시도지정
합천 주필각 ∙ 월화당
📍 경남 합천군 적중면 정토양림길 199
조선시대 ·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0-01-16
위치 · 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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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월화당 노극복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지내던 곳이다.
노극복은 조선 중기 학자로 어려서부터 문예가 뛰어났으며, 정온·심광세·임진무 등과 더불어 성리학을 깊게 연구하고 토론하였다. 그는 학식이 해박하여 인조(재위 1623∼1649)가 등용하였는데 벼슬이 이조정랑에까지 올랐다. 그러나 벼슬보다는 학문에 뜻을 두고 있던 선생은 벼슬을 버리고 초계에 있는 고향집으로 내려와 학문에만 전념하니, 왕이 그의 집을 ‘월화당’이라 하였다.
건물을 언제 세웠는지 기록은 없지만 숙종 21년(1695)에 후손들이 고쳐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주필각은 월화당 뒤쪽에 있는데, 인조가 말을 매어 놓았던 곳이라고 하며 역마가 머물던 곳이라고도 전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駐필閣및月華堂 | 관리자: 광주노씨문중 | 수량/면적: 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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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주필각 ∙ 월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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