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거창 오례사
📍 경남 거창군 신원면 덕산리 1062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2-10-21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백촌 김문기(1399∼1456)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이를 계승하고자 세운 곳이다. 김문기 선생은 세종 8년(1426) 과거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으나 사육신과 함께 단종복위를 꾀한 사건으로 희생당하였다. 그 뒤 영조 7년(1731) 복관 되고, 영조 33년(1757) 충의(忠毅)란 시호가 내려졌다. 오례사는 선생의 후손이 1870년에 세웠으며, 1994년에 크게 보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외삼문, 추원재, 내삼문, 사당이 있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추원재는 앞면 4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출처: 국가유산청)
(자료 출처: 한국관광공사 · 대한민국 구석구석)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居昌 悟禮祠 | 관리자: 김진학 | 수량/면적: 5동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거창 오례사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