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남해 난곡사
📍 경남 남해군 이동면 난음로219번길 7-14
조선시대 ·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1997-02-13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고려 후기 뛰어난 유학자였던 백이정(1247∼1323)의 사당이다.
백이정은 고려 충렬왕 24년(1298)에 왕을 모시고 중국에 가 10년간 성리학을 연구하였고 우리나라에 돌아와 성리학을 전파한 인물이다. 이제현, 박충좌 등의 제자를 두었으며 충성왕 때 상의회의 도감사를 거쳐 상당군에 봉해졌다.
본당인 난곡사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을 하고 있으며 내부 정면에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 외에 근래에 세운 외삼문과 경내의 도동재 및 내삼문이 있다.
이곳에서 해마다 음력 3월 10일이면 이 고장의 유림들이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제례를 지내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蘭谷祠 | 관리자: 난곡사보존회 | 수량/면적: 3동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남해 난곡사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