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 07/07 화요일
날씨 정보 불러오는 중...
언어 선택
Powered by Google Translate

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유적·문화재 🏛️ 시도지정

합천 차원부 설원록 목판

📍 경남 합천군

조선시대 ·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지정일
2013-01-03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차원부 설원록 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의 덕원서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목판이다. 이 목판은 1926년에 간행된 것으로, 고려 말 인물인 차원부(車原頫, 1320~1398)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가 신원(伸寃)된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설원록(說冤錄)』의 인출을 위해 제작되었다.

차원부는 본관이 연안(延安)이며, 월파(月波) 차종로(車宗老)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자는 사평(思平), 호는 운암(雲巖), 사후에는 문절(文節)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설원록』은 그가 생전에 겪은 부당한 처우와 이후 신원이 이루어진 경위를 담고 있어, 개인의 생애뿐 아니라 당대 정치·사회 상황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된다.

이 목판은 조선 후기에서 근대에 이르는 목판 출판 문화와 유통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도 큰 가치를 지닌다. 특히 지역 서원에서 목판을 제작하고 소장해 온 전통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토 문화유산의 보존과 연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유물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陜川 車原頫 雪寃錄 木版 | 관리자: 연*** | 수량/면적: 91매(174장)
평가 없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