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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법륜사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 경남 김해시 금관대로 1088-28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부가 정보
- 지정일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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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는 수륙무차평등재(水陸無遮平等齋) 때 행하는 수인(手印) 및 진언(眞言)을 정리하고‚ 실제로 재(齋)를 실행할 때 사용되는 소(疏)‚ 방문(榜文) 등의 문식(文式)도 정리한 불교의례서(佛敎儀禮書)이다.
「수륙무차평등재」는 육지와 물에서 죽어간 고혼(孤魂)들을 달래는 불교 의례로 일명 ‘수륙재(水陸齋)’라 하기도 한다. 이 의식은 중국 양(梁)나라 무제(武帝)가 시작하였고, 한국에서 수륙재가 시작된 것은 고려시대부터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1책의 목판본(木板本)으로 표지서명(表紙書名)은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권수제(卷首題)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이며, 판심제(版心題)는 ‘水’로 확인된다. 제책(製冊)의 형태는 오침안선장본(五針眼線裝本)으로 되어 있다. 판식(版式)은 사주단변(四周單變)에, 반곽(半郭)의 크기는 세로22.7㎝에 가로16.6㎝이며, 계선이 없고(無界), 8행(行) 17자(字)로 배열되어 있다.
본서(本書)는 1책으로, 156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록(刊記)을 알 수 있고, 시주자에 대한 내용도 확인된다. 다만 엄중한 보존의 결핍으로 인한 책의 앞⋅뒤 본문의 훼손을 보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배접(褙接)한 것이 확인된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金海 大法輪寺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 관리자: 대한불교금강종 대법륜사 | 수량/면적: 1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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