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종교·사찰 🏛️ 보물
경주 남간사지 당간지주
📍 경북 경주시 탑동 858-6
통일신라 · 보물
부가 정보
- 지정일
- 1987-03-09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절에서는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 사찰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매달아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당간의 좌우에 세워 단단히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 있으나 대개는 두 지주만 남아 있다.
이 당간지주는 남간사의 옛터에서 약 500m 떨어진 논 가운데에 세워져 있다. 논을 경작하면서 지주의 아래부분이 약 50㎝정도 드러나 있으며, 바닥돌은 없어진 상태이다. 기단부가 없어서 기단 위에 당간을 세우던 받침돌도 찾아볼 수 없다. 지주 안쪽 면에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구멍을 세 군데에 뚫어 놓았는데, 특히 꼭대기에 있는 것은 십(十)자 모양으로 되어 있어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형태이다.
특별한 장식이 없는 소박하고 간단한 형태의 당간지주로, 보존된 상태도 양호한 통일신라 중기의 작품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慶州 南澗寺址 幢竿支柱 | 영문: Flagpole Supports at Namgansa Temple Site, Gyeongju | 관리자: 경주시 | 수량/면적: 1기
평가 없음
로그인 후 평가할 수 있습니다.
×
QR 코드
경주 남간사지 당간지주
스캔하면 이 장소 페이지가 열립니다.
![TrPak [시간Time, 공간Space, 사람Human)] 중등 사회과 교수학습, 문화재 정보 교육포털](https://www.trpak.kr/data/logo/logo_1763375261.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