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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국 문화재 지도

🏞️ 자연·경관 🏛️ 천연기념물

상주 상현리 반송

📍 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 50-1

원시시대 · 천연기념물

부가 정보

지정일
1982-11-09

위치 · 길찾기

🎧 오디오 가이드

국가유산청 나레이션

문화해설

반송(盤松)은 소나무의 한 종류로 소나무와 비슷하지만 밑동에서부터 여러갈래로 갈라져서 원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없고, 전체적으로 우산의 모습을 하고 있다.

마을 건너편 논 가운데에서 자라고 있는 이 반송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13.0m, 가슴높이 둘레 5.2m∼2.5m정도이다. 밑동부터 크게 둘로 갈라져 있어서 바라보는 장소에 따라서 한 그루 같기도 하고, 두 그루처럼 보이기도 하며 나무의 모양이 탑같이 보인다고 해서 탑송(塔松)이라고도 한다.

마을사람들은 이 나무를 매우 신성하게 여겨 나무를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 낙엽만 긁어 가도 천벌을 받는다고 믿었고,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제사를 지내며 이 나무를 소중히 보호하고 있다.

상주 상현리 반송은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사진 국가유산청

상세 설명

한자: 尙州 上縣里 盤松 | 영문: Multi-stem Pine of Sanghyeon-ri, Sangju | 관리자: 상주시 | 수량/면적: 1주
평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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